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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않았던 길을 지나게 되었다.
조금 더 빨리 가려고 선택했던 길인데, 극적인 기억을 선물해준 도계역을 발견-

태백의 강원랜드 바로 아래.
석탄을 생산하고, 가공하는 공장들이 즐비-
검은 지붕들, 검은 냇물-
잊지 못할 무언가를 가슴에 담고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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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번 국도, 도계역 :: 2007.07.19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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