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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억을 가진, 낙산.
7번 국도를 따라 다녔던 모든 해수욕장 중, 숙박이나 편의시설, 그리고 조용함이 적절히 갖추어진 곳.
흐린 날씨, 안개비가 내리고.
그렇게 기억 하나를 더 하고 왔다.

작년에 심하게 불이 났던, 낙산사는 가보지 않았다.
입구부터 돈을 받는 상술은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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