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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이 목적은 아니였다.
가볍게 트래킹 정도로 마무리할 생각-

생각보다 날씨가 무척 더워서, 계곡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물놀이 하지 말라는 표지를 착하게 지키면서
계곡에 빠져 신나게 노는 사람들만 구경.

땀을 삐질삐질-
슬리퍼 차림이여서 많이는 올라가지 못하고, 슬렁슬렁 걷기.
내년에는 오토캠핑을 해볼까 잠시 생각 :)

2007년 8월 11일.
무주 덕유산.


**


무주에는 계곡에 빠져 신나게 여름을 보내는 이들이 많았다.
생각보다, 허름한 이곳저곳들.
덕유산국립공원 입장료는 물론 공짜이지만, 주차장은 종일 4000원을 받았다.
계곡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나 모두 들어가서 놀고 있었다.
야영장, 오토캠핑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었고.
계곡 입구의 호객행위도 좋아보이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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