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를 사용자라 보지 못하고, 기획자가는 사용자스러움을 지향하지 못하는 이 시대를 살면서
나름대로 시각을 바꿔보기 위해 발버둥치며, YH님이 추천해준 책을 읽고 있다.
읽고, 애기를 하다보면 깨닳는 바가 많아지겠거니, 하며 비빌 언덕부터 찾고 있는 나.
 
 
* 계속 정리 중, 한달 동안 나누어서 읽을 예정

** 4월 2주, chapter 1 & 2
 
1장 바보를 부르는 그대는 누구인가?
 
잘못된 것
사용자로 하여금 프로그램의 내부 동적을 이해하도록 강요하는 것.
프로그래머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사용자의 사고 과정에 맞추는 대신 사용자가 자신의 사고 과정에 맞추도록 강요하는 것.
 
투두
사용자를 바보로 만든게 없는지 찾아보자.
잘못된 오류 메시지나 안내문구를 찾아보자.
의도적으로 복잡하게 만든 것이 없는지 찾아보자.
 
2장 웹에 얽혀들다
 
사용자에게 주어야 하는 것
사이트를 열자마자, 처음 2-3초 내에 사용자에게 뭘 해줄 수 있는지를 시각적으로 설명해줘야 함.
사이트 네비게이션 구조는 사용자가 2-3초 내에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명확해야 함.
좋은 웹사이트는 사용자의 작업량을 최소화해야 함.  - don't make me think
 
투두
명확하게 전달되어야 할 요소가 빠져있는지 찾아보자.
정확한 네비게이션을 주고 있는지 찾아보자.
 
 

소프트웨어, 누가 이렇게 개떡같이 만든 거야 - 사용성을 제대로 이해하는 유쾌한 통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이비드 플랫
윤성준
인사이트
2008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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