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내용이 알찼다.
근사한 사진으로만 채워진, 또 다른 의미의 그림책이 아닐까 살짝 염려했지만,
지금까지 내가 준비했던 적지 않았던 발표들이 살짝 부끄러워질만큼 배울 점은 많았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비슷한 무언가를 준비하는 시기와 책을 읽었던 시기가 얼추 맞아서인지, 더 큰 도움을 얻은 느낌.
꼼꼼하게 다시 찾아가 볼 사이트들도 북마크 해두고.
직접 실행에도 옮길 수 있게 도전도 해보게 되고.
의도는 명확히, 간결하고, 집중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야 하지만, 꼭 기억에 남길 주제 하나를 찝어내기.
생각을 다르게 하면, 다른 것도 보일 수 있다는 강한 믿음과 함께.


프리젠테이션 젠 - 생각을 바꾸는 프리젠테이션 디자인, Presentation 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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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 레이놀즈
정순욱
에이콘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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