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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유리화병으로 하는 걸 원래 계획하셨다가, 너무 비싸서 분홍색 도자기 화분으로 바꿔서 진행되었다. 돔형은 해도해도 할때마다 새록새록. 이쁜 분홍이들 꽃 사이의 회색 땡땡이 리본은 너무 마음에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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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카네이션, 카라, 겨울 분위기 나는 더시티밀러, 알흠다운 화이트 라넌큘러스

재료
장미(벤델라), 카네이션, 수국, 라넌큘러스, 오엽송, 카라, 더스티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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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링 된 수국, 전체적으로 위치 잡아주기, 전체샷.

만들기
① 마른 오아이스를 아래단에 깔고, 젖은 오아이스를 위단에 깔아 화기 안의 전체 모양을 잡아준다.
② 오아시스 테입으로 화기 안 오아시스를 고정한다.
  (tip. 가운데 1번에 꽃을 꽂아야 해서 그 부분에 오아시스 테잎이 오지 않도록 주위)
③ 중앙의 1번 꽃을 꽂아 중심을 잡는다.
  (tip. 1번 꽃은 오아이스 크기 만큼의 길이가 되도록, 생각보다 많이 짧은)
④ 2번 라인의 꽃을 꽂아준다.
  (tip. 총 5개로, 화기에 스치듯이 그러나 얼굴을 약간 위로 향하게, 1번도 짧게)
⑤ 3번 라인의 꽃을 45도 각도로 5개 꽂아준다.
⑥ 전체적인 모양을 위에서 아래로 내려보면서, 빈 곳에 수국으로 채워준다.
⑦ 카라는 얼굴이 위로 향할 수 있도록 잡아 꽂아주고, 더스티밀러, 오엽송으로 자리를 채워준다.
⑧ 위에서 내려다 보는 모습, 아래, 옆에서 보는 모습이 전체적으로 돔 형태가 될 수 있게 정리해준다.
⑨ 마지막으로 리본으로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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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즐거웠던 우리의 파티 타임.

회의실이 이렇게 근사하게 변하는 것도 언제나 신기하고, 우리를 위해 철저하게 준비해오시는 선생님의 정성에도 항상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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