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고 거의 처음 방문한 홍대. 아기띠를 매고 다니는 아줌마, 아저씨 커플이지만 우린 아직 마냥 좋다.
친구와 함께 먹었던 시나몬롤을 먹고 싶었지만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고해서 달지않고 푸짐한 당근케익을 먹었다.
잘 있다가 아이가 찡찡거려 남편은 아포가토를 드링킹하고 가게 안을 서성거렸지만 아이가 귀여워서 주인이 봐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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