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만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을 사주려고 했는데, 보여주는 장난감마다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우연히 지나가다 발견한 베어풋 제품들. 알록달록한 색감때문에 여러 인형을 보여줬더니, 강렬한 사자에 시선이 멈춰 떠나질않았다. 이런 모습에 약한 엄마가 바로 사줌-
잘모르는 브랜드였는데, 집에와서 찾아보니 공정무역을 하는 회사라 더 맘에 들었다.

잘기지고 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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