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i의 장난감들은 견고하고 안전해보여 언제나 탐나는 제품들.
백화점은 너무 비싸고 박람회때 하나씩 사주려고 생각했는데, 토이팩토리에서 파격 할인을 해서 아이 연령에 맞지 않은데도 막 샀다. 맘 같아서는 기차며, 목마, 자동차 심지어는 아기방 옷걸이까지 사고 싶었지만 세일을 해도 다 더하면 가격이 덜덜.

악기세트, 기타, 북, 리코더, 실로폰 중 그나마 2세때부터 쓸 수 있는 악기세트, 리코더, 실로폰을 사왔다. 심심해 할 때 하나씩 꺼내줘야할 듯-
음악과 친근한 아이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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