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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퐁네프를 건널때 느낌이랄까, 왠지 무언가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다리이다.
검은 물 위로 오랫동안 지키고 있었을 튼튼한 다리를 보고 있자니 기분이 묘했다.

스이쇼바시(수정교)도 근대 유산 중 하나.
조명이 있다면 더 멋질 것 같은 느낌인데, 우린 낮에 지나와서 그 맛을 느끼지 못해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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