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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왔으니, 한끼는 스시를 먹기로 하고 텐진바시의 스시마사를 찾아갔다.
남편이 갖고 있는 책에는 본점이 소개되어 있지 않고, 분점이 소개되어 있어서 나중에 알고 좀 황당했지만,
저렴한 가격에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여기서도 아기 린은 혼자 스시와 맥주를 드시러 오신 일본인 할머니와 친해졌다.
아이켄텍하고 웃어주기 센스쟁이!
현지인들이 주로 오는 곳이라서 종업원들이 우리같은 여행객을 보고 좀 황당해하는 분위기였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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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발견한 본점, 스시마사 혼덴.
무척 좁아보였지만, 분위기는 정말 좋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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