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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년의 역사라는데, 사실 계속 그 위치에 그대로 보존된 건지는 알 수 없었다.
연인을 이어주는 거라고 하는데, 사실 결혼한 우리에겐 그런건 별로 낚일만한 건 아니었다.
신사답게, 한해의 복을 기원하는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느낌!
밤이라서 그런지 더 고즈넉해보이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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