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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린의 이유식 시간이 되어서, 카페를 찾아갔다.
현미 건강식을 식사로 파는 카페였는데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느낌.
물론 카페안도 여자 커플들만 있는 분위기였다.
조용조용 다소곳이 이야기하는 여자들, 혼자와서 조용히 식사를 하는 여자.
아이까지 대동하고 약간 소란스럽게 한 것 같아 살짝 미안하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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