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대게 여행 첫번째 맛집.
저녁에 일찍 닫는 곳인데 미리 전화해서 우리 편의를 봐주셨다. 주인분들도 좋고 가격도 착하고 맛도 있었다.
린이가 노가리를 잘 먹어서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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