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온 것처럼 나른하고 따뜻한 문,




달콤하고 포근하고 따뜻한 브라우니,




작은 소품까지 어쩜,




한국을 소개하는 좋은 여행책들도 보고,
아기린이 조금 소란스럽게 했지만,
나른하고 포근한 카페 나들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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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의동, Cafe Spring :: 2012.03.1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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