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 책에서 어떤 직접적인 메시지나 명백한 교훈을 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페이지마다 단 한줄의 글도 싣지 않은 이유지요"

*

글이 없는 그림책, 나무집.
글밥이 많지 않은 그림책을 찾다가 만난 책.

조금 어린 아이들에겐 간단하게, 조금 큰 아이들에겐 좀 더 다양하게 이야기를 해줄 수 있다.
아이의 눈에 보이는대로 이야기를 풀어도 좋을 것 같다.

글이 없어도 내용이 가득한 그림책.
그림이 너무 이뻐서 어른들도 한참을 보게 된다.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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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집 :: 2012.04.13 08:53 베이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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