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동안 세번을 간 것 같다. :-)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는 굴밥집.
달래장을 올려서 먹는데, 달래철이라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달래장에 비벼서 마른김에 싸먹으면 배가 불러도 계속 먹고싶어진다.

아기린도 굴을 두개나 먹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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