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에 가면 멸치회를 먹어야 하는데, 아기가 있다보니, 생선구이가 되는 곳을 방문했다.
여기 주메뉴는 멸치쌈밥.
아기린은 갈치구이를 먹고, 엄마 아빠는 멸치쌈밥을 먹었다.
상추에 멸치와 열무를 지진 음식을 얹고, 마늘 짱이치를 올려서 먹으면 구수한 멸치맛이 입안에 퍼진다.
우리는 멸치쌈밥보다 멸치회가 더 맛있었지만, 멸치쌈밥도 별미다.


6월쯤 되면 멸치구이도 먹을 수 있다는데, 맛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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