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와 너무 맛있는 수제비집이다.
린이가 수제비도 잔뜩 먹고 밥에다 국물까지 너무 잘먹었다. 정말 너무 감동.
어른인 우리도 너무 배불리 먹었다는!!
하루에 120그릇만 판다고 하고, 한가지 메뉴만 있는 것도 맘에 드네~




볼수록 또 먹고싶다.
수제비와 얼큰수제비. ;-)





주인 아주머니가 아기 가지고 놀라고 작은 밀가루 반죽을 주셔서 린이가 심심하지 않게 놀며 먹으며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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