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달전 숲소리에서 세일을 하길래 같이 사둔 장난감.
하나씩 꺼내주다가 이번엔 공구자동차를 꺼내줬다.

아직 손에 힘이 많진 않아서 잘 안된다고 징징-
연습하라고 하니 징징-
"엄마 해주세요", "엄마 해보세요"
자꾸 그래서 좀 난감.
보쉬 공구세트는 잘하던데, 흠흠.

이건 앞으로 아빠와 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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