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부스에서 산 칼데콧수상작들.
50%나 하는 할인률때문에 다 사고 싶었지만, 린아의 수준을 생각해서 세권만 구입했다.
이런책은 한국어로 번역된 것도 원서도 둘다 구입해도 좋은 것 같다.
1975년, 1977년, 2010년을 사고싶었는데 따로 구해야할 것 같다.





사고싶었던 책들.
이런 페이퍼북을 볼 수 있는 나이가 된게 감사할따름이다.





아이가 고른 두권.
귀엽다. 딱 자기수준(?)





워크북.
앤서니브라운 드로잉북은 정말 사고 싶었는데 아직도 수준은 안되는 것 같다.





사우디아라비아 부스에서 공짜로 준 책들.
좀 어둡다. 나라 색체인가?



이밖에도 아빠가 혼자 가서 사온 위씽시디들. 집에 있는 것과 겹쳐서 당황~


생각보다 좋진 않았지만 아마 내년에도 또 가겠지.
린아는 책본거 좋았다고 말해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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