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즈는 멋지지만 미끄럼 한번 타고 바로 철수.
겁쟁이 린린_





딱 린린 수준 유아풀.
또래 남자애를 만났는데 린이 먼저 시비.
반갑게 인사하고 바로 교전 중-





1m가 넘는 어른풀 도전.
발이 땅에 닿지 않아서 불안해하면서도 잘 놀았다.
"엄마! 린이 자전거 타요~"하면서 발 동동.
꽤 컸는데 여섯바퀴나!





짐보린린!
이 사은품은 정말 요긴하게 쓴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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