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좋아하는 아빠덕에 우리 가족 총출동.
언제나처럼 린은 신나셨다. ;-)

차도 막히고 주차난으로 오래 걸려서 하루 종일 못있었던게 무척 아쉬웠던.

린은,
김창완밴드 공연에 신이 나서 춤을 췄고,
검정치마 공연에 비눗방울 놀이,
엘비스 코스텔로 공연은 무섭다고 했고, (아빠가 보고싶어 하던거 였는데)
들국화 공연엔 할아버지가 나왔다며 우리를 웃겼고,
라디오해드 공연엔 사람도 넘 많고, 비쥬얼이 너무 화려해서 놀란토끼!

엄마는,
잔디밭에 누워서 들었던 들국화의 옛노래들이 제일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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