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북소리 축제가 한창인데 인형극을 보느라 많은 책들은 못보고 보림출판사 책을 몇권 사왔다.

우산도둑, 스리랑카
쩌우까우 이야기, 베트남
모기는 왜 귓가에서 앵애어릴까?, 서아프리카

위의 두권은 보림의 땅별그림책 시리즈 중 집에 없는 걸 골라왔고.
서아프리카 동화책은 표지 오타있는 책이라 3000원에 데리고 왔다.

노란우산, 류재수
빨간자동차의 하루, 조엘 졸리베.

노란우산은 연극을 보고 난 후에 구입했는데 집에 오자마자 한 다섯번을 음악도 듣고 그림도 보고, 그만큼 좋은 책!
빨간자동차 라피도 이야기는 보림에서 만든 동영상을 보고 산 책. 예상대로 좋다.





헤이리에 들렸다가 책 할인매장에서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중 볼로냐, BIB 수상작만 데리고 왔다.


집에 와서 보니 하나하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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