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 들어서는데 한글로 선명이 써 있는 간판을 보고 놀랐다.
사람이 많았지만, 여러가지 인테리어가 섞여 있는 모습에 다시 놀랐고, 주문한 애플파이 맛을 보고 다시 놀랐다.

근사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달지않고 담백한 애플파이는 최근에 먹어본 곳 중 최고.

분위기가 중요하지 않다면 들려서 먹어봐도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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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리, 마담파이_ :: 2013.04.1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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