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actually.

사랑이라는 단어에 설레는 나이는 지났지만 아련한 그리움은 여전한것 같다.




빅토리안 로맨스_

꽃이 가득한 방에 앉아서 낭만적인 추억에 젖어 있는 상상을 하곤 하는 여자들에게 맞는 그림들.
프린트라 아쉽지만, 로맨스는 언제나 꿈꾸는 그 이상이기에_



전시가 훌륭하진 않았지만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느낌이다.
꼬마와 두런두런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물론 사랑이야기는 아니었다.
클림트 디지털 그림 앞에서 꽤 오래 있었는데, 클림트 그림을 보여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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