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테지 국제 여름축제, 달빛작은배.
꼬마가 좋아하는 언니와 봐서인지 참 기뻐했다.

작은 배가 별도 만나고, 고래도 만나고, 펠리칸도 만나고 파도도 만나고, 마지막엔 달도 만나는 이야기.

중간중간 한글 단어로 이야기 해주지만 거의 대부분 이탈리아어라서 집중력이 떨어지긴 했지만 끝까지 웃으면서 봐줘서 다행이다.

고래와 인사하는 장면에서 엄마는 조금 뭉클했다는.
몸으로 연극을 보여준 후에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동물들이 아이들과 하나씩 인사해주는건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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