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줄이 긴 소라엄마튀김.
대포항을 정리하면서 튀김 골목을 건물로 만들어버렸다. 예전의 분위기보다 많이 세련되어졌지만 뭔가 아쉽네.





변해버린 대포항.
어수선해도 예전 동해의 항구가 좀 그립네. 항상 깨끗한게 좋은게 아닌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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