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변형된 모습이지만 아직 우뚝 서있던 양림교회.



1914년 건축, 유형문화재 26호. 오웬기념각.


골목골목 사이에 아직 낡지만 단단한 건물들이 있던 곳.
골목이 만나는 모퉁이에 햇살을 등지고 서 있는 건물들이 꽤 든든해보였다.

양림교회는 아직 예배를 드리는 것 같았고, 오웨기념각은 사용되고 있지 않은 듯 했지만 문이 굳게 닫혀 있어 겉만 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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