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피곤한 하루였지만 친정식구들과 저녁 미술관 나들이.
별기대 없이 갔는데 고갱의 대작들이 와 있어서 좀 놀랐다.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황색 그리스도
타이티의 여인들

꼭 봐야하는 그림들_

초기 작품들도 와 있었는데, 고갱의 화풍이 바뀐 이유가 좀 궁금할 정도로 평범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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