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마지막 가을 공연은 민트와 함께.
재주소년 박경환의 노래를 꼬마가 너무 좋아해줘서 다행이었다.
다른해보다 별기대를 하진 않았지만, 아이가 커가니 느낌이 달라지네.

내년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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