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장이 꼬마. "엄마 거북이가 됬어요!"



엄마와 함께 꽃시장.
크리스마스 용품과 목화꽃을 사러갔는데 다 딱 맘에 드는걸 사왔다.
우리 꼬마와 꽃시장 데이트도 너무 좋았고, 계절에 한번은 가야지.



친구 수인이와 공연 관람 후 장난감 나라.
온 세상이 분홍인 이 곳에서 슬슬 정신줄을 놓고 고르고 만지고. 그래도 사달라고 조르진 않네.
가끔보면 언니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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