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베 수업을 시작한지 한달.
생각보다 무척 알찬 수업을 하는 느낌이다. 아이도 좋아하고 만들고 있는 것도 맘에 들고.
엄마가 뭔가를 해줘야하는데 항상 아쉽네.
오늘 만든 꽃게는 넘 이쁘다.



가베 수업 효과로 생각하기로.
이모가 사온 선물을 싼 리본으로 뚝딱 팔찌 반지 목걸이를 만들어 왔다.
어찌나 집중했던지 침을 뚝뚝.
귀여운 우리 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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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354, 가베. :: 2013.12.21 00:12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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