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액션을 통해서 사람들의 진심을 보게 해주는 사진들이 가득이다.
점핑을 하면 사실 솔직한 표정 가식없는 순간이 나와서 일까. 기대 없이 간 전시였는데 보는 내내 이런저런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빠와 조곤조곤 이야기 하면서 우리집 꼬마도 잘 감상해주고 요즘 빠져있는 마티스 이야기의 마지막, 침대에 앉아서 색종이 그리기를 하는 마티스 사진도 있어서 무척 반가웠다.



너무 아름다운 그녀.
이 이상은 정말 없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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