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에서 발견하고 꽤 오랫동안 살지 말지 고민하던 미술용품을 샀다. 붓과 물감이 하나가 되어서 손쉽게 미술놀이를 할 수 있을 것 같고. 여러가지 재료들로 재미를 더 하고 싶은 욕심에.
그러나 물감이 나오게 하고 안나오게 하는게 좀 빡빡해서 당분간 엄마와만 해야할 것 같다. 흑-



매직브러시로 그려본 무지개.
검은색은 언제나 과감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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