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 파리.



휴식.



방명록에 이름 남기기.


1950년대의 파리와 뉴욕을 보는 것만으로도 흥미롭다.
흑백사진의 역광을 담아 기존의 틀을 깨는 사진들이 실수로 또는 의도적으로 만들어진거라 해도 피사체와 그 당시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어서 참 좋다. 후기로 갈수록 더 의도적인 것들을 전달하려 한 건 좀 아쉬웠지만, 그건 내가 오십년대를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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