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리스칼전.
별 기대 없었던 전시였는데 꼬마는 무척 좋아해줬다. 유쾌하게 풀어낸 전시장도 좋았고 해학적인 애니메이션도 좋았다. 그 무엇보다 올림픽 마스코트를 미술관에서 만나다니 다시 없을 조우.

#2. 피카소에서 제프쿤스까지.
주얼리로 예술을 만나는게 쉬울리가 있나. 직접 하고 다닐거냐 물으면 거절할 것 같은 것들이 너무 많았다. 예술가가 만든 주얼리 소장을 그냥 예술품 소장 정도로 이야기 하는 편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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