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싶은 구절들.
#1.


#2.


#3.
무엇이 되었든 간에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고 수용하는 것은 건전한 관계를 맺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4.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지나치게 구속하지 않으면서 보호하고, 반항을 포함함 아이의 모든 감정을 수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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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자라고 더 절실하게 엄마를 필요로 한다.
같이한 시간의 양보다 질적인 교감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사람의 일인지라 생각처럼 쉽지 않아지고 있다.
일하는 엄마에게 죄책감을 갖지 않고 아이를 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예방주사 같은 책이다. 그럼에도 아이가 이해하는 영역이 아닌 담담하게 받아드려하는 영역이라 엄마의 마음은 아프다.

우리가 같이 동행해야하는 길 위에서 너를 위해 더 멋진 여자의 삶을 꿈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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