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다 마지막 주에 가게 된 전시.
생각보다 개인 사진이 많아서 좀 별루였다.
잡지 표지 사진을 생각하면 개인의 일상이 궁금해지기도 하지만 그걸 전시로 보는건.

우리가 흔히 보았던 낯익은 사람들은 지금이나 그때다 별반 다르지 않고, 사진은 시간의 기록이니.
신고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로베르 두아노전.   (0) 2014.08.24
지난 기록, 쿠사마 야요이.   (0) 2014.06.08
D+1425, 애니 레보비치_  (0) 2014.03.01
D+1421, 박수근 전시회.  (0) 2014.02.28
D+1401, 라이언 맥긴리, 청춘 그 찬란한 기록.  (0) 2014.02.22
D+1396, 두가지의 전시.  (0) 2014.02.22
openclos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