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의 자세보다는 양육자와 주고 받은 대화가 더 핵심인 책이었다.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다시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
듣는 행위는 태아시절부터 할 수 있는 영역이라 듣기부터 집중 할 수 있어야 다른 것들도 집중 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어린아이 부모라면 가볍게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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