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교육을 고민 하다가 집어든 책인데, 악기교육보다 다른걸 고민하게 했다.
아이의 교습을 책임지는 선생의 입장에서 아이의 모습을 제대로 비쳐주는 거울이 되어주고,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 그 그릇을 크게 만들어주는 스승이 되어주고, 그리고 믿음으로 기다려주는 부모까지.
사실 악기뿐만 아니라 많은 학습에서 선택할 수 없는 선생님과 아이 사이에서 조율이 가능할까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그런 선생님을 만날 수 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악기교육은 다시 고민하는 걸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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