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라벤더의 계절.



곧 수국도 한창이겠지.



항상 뛸 곳이 필요해.



담장마다 너무 이쁘네.



달맞이 꽃에 둘러싸여 있던 사랑의 연못.

여긴 갈까 말까 계속 망설이던 곳인데, 연휴의 마지막을 달래기 위해서 갔다왔다.
라벤더가 한창이라 보라색이 오늘따라 더 이뻐 보이네.
꼬마는 신나게 뛰어 노는데 벌도 많고 요즘 또 진드기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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