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가 아는 호박.


가장 마음에 들었던 끝이 없던 불빛.


가족사진.

불안함을 그림으로 조형으로 옮기려는 노력이 곳곳에 보였다.
예술이란 멋짐보다는 해석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라, 작가가 현상을 보고 느끼고 해석해서 옮겨둔 것들이라 일반성과 또 다른 차별성도 있는 듯 하다.
눈이 돌아갈 정도의 반복되는 패턴은 분열 직전에 오히려 안도감을 찾고 싶어하는 내면의 관성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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