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ly Scenic Walkway를 걷고 나서 왓슨스 베이로 왔다.
낮의 모양을 볼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차분한 바다 소리를 듣는 것도 좋았다.



우리 여기 다녀갔어요.



골드코스트에서 먹은 피쉬앤칩스보다는 느끼했지만.



이 곳에서 만든다는 맥주.


식사를 한 후 왓슨스 베이 주택가를 한참 걸었다.
조용한 밤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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