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 갔다가 시내 근대 건물을 조금 더 봤다. 세인트매리대성당의 스테인글라스도 보고, 민트도 들렸다가 온 Cremorne Pont 항구.
오늘은 여기서부터 워킹코스 시작!


페리를 타지 않고, 택시를 타고 항구에 왔는데 뷰가 너무 이뻤다. 꼬마가 잠들어 있어서 벤치에 잠시 앉아서 풍경 구경. 페리가 지나간 자리조차 아름답다.




Cremo
rne point에 있던 놀이터. 바다가 보이는 첫번째 놀이터에서 너무 신나게 노는 꼬마.
하늘이 보이는 저 그네는 계속 타고 싶어했다.



Cremo
rne point에서 산책로를 따라 가면 산책로 끝에 있는 Robertson Point Light.
작은 등대와 푸른 바다, 너무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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