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morne point walk를 걷다가 만난 작은 정원. 노부부가 만들어둔 정원이라 그런지 더 뭉클하다. 정원 안에 숨겨둔 작은 비밀을 찾는 느낌.



비밀의 숲에 들어가는 작은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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