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가 많은 워킹코스여서 곳곳에 놀이터가 있었다. 아이를 위해 세번이나 놀이터에 들려서 실컷 놀다 갔다.
아이들도 놀고 강아지들도 놀아야 하니, 놀이터만은 강아지가 들어오지 않게 해두어서 좋았다.
폭신한 모래에 맨발로 노는 아이들이 많았지만 모래를 싫어하는 꼬마는 그네만 한참을 탔다.


바다가 보이는 놀이터라니, 한국에 돌아와서 한참을 이야기 했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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