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morne Point Walk의 마지막 종착지.
타롱가 동물원 페리 항구에 도착했다. 놀이터에서 너무 놀아서 해가 지고 있어서 아쉬웠지만 마지막 워킹코스까지 무사히 걸었다.
첫날 동물원에 왔을때 페리를 타지 않았는데 오늘은 페리를 타기로 하고, 다시 시내로 돌아갔다.


하늘에 둥실 구름이 어찌나 이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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