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를 타고 서큘러키에 들어갔다. 동물원 폐장 시간이 지나서 동물원 직원들과 같이 타고 왔다.
겨울이라 바람이 찼는데 사람들이 나가서 사진을 찍었다. 한참을 망설이다가 나도 나가서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찍고 왔다. 안찍었으면 후회했을 정도로 너무 멋졌다.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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