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끝내고 나와도 아직 이른 저녁이었다. 마지막 날이라 다시 걷기 시작.
서큘러키 근처에 있는 락스에 갔는데 상가들은 다 문이 닫겨있어서 다시 걸어서 시내로.


관광지느낌이 물씬 들지만 그래도 멋진 락스.



아케이드 쇼핑몰, 파리가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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